[헤럴드경제=김태열 기자]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23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9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20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3938명(해외유입 2145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60명으로 총 1민2758명(91.5%)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883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8명이며, 사망자는 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97명(치명률 2.13%)이다. 국내 지역발생 확진자 현황은 서울11,인천2,광주9,경기17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