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비에이치아이는 510억3067만원 규모의 발전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2019년 매출 대비 22.9%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2022년 12월 31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