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미국 내 중국 공관의 추가 폐쇄에 대해 “언제나 가능하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브리핑을 하다가 미국 내 중국 공관의 추가 폐쇄를 검토하고 있느냐는 질문을 받고는 “추가 대사관 폐쇄에 관해서라면 언제나 가능하다”고 말했다.
미국은 한국시간으로 22일 텍사스주 휴스턴 주재 중국 총영사관을 사흘 내로 폐쇄하라고 중국에 요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