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편한 30인의 아빠단’ 부모교육모습(영주시 제공)
‘맘편한 30인의 아빠단’ 부모교육모습(영주시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영주시는 지난 25일 148아트스퀘어에서 MOM편한 30인의 아빠단’을 대상으로 부모교육을 했다.

일·가정 양립문화 확산과 아빠육아 활성화를 위해 서다.

이번 교육은 ‘파더 리부트’라는 주제로 코로나 시대 질서와 신호를 찾기 위해 아빠들이 자신을 이해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에 따라 자녀들은 연령별 2파트로 나누어 전문 강사선생님과 유아체육 놀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아빠와 자녀들로부터 큰 공감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부모교육에 참여한 아빠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자녀와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아이와 소통하고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아빠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출범하는 아빠단은 연말까지 매월 부모교육 및 놀이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빠육아에 대한 긍정적 경험을 확산시키고 건강한 양육문화 및 가족친화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게 된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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