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공유주방 키친밸리(대표 임태윤)가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삼성동 코엑스 B 홀에서 진행되는 ‘제57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20 COEX는 국내 창업 관련 200여 개 브랜드가 약 400여 개의 부스 규모로 전시하며 각 부스에서 예비 가맹점주 혹은 자영업자들에게 창업아이템과 정보를 제공하는 대규모 박람회다. 키친밸리는 외식 부문 공유주방 브랜드로 참여할 예정이다.

한국은 전 세계에서 배달 시장이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나라로, 올해 배달음식 시장 규모 추정치는 약 20조 원으로 인구 대비 세계 최고 수준이다. 빠르게 성장하는 배달 시장과 달리, 높은 임대료와 인건비 등 높은 고정비로 음식점 폐업률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데, 키친밸리는 이러한 시장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할 수 없을까 하는 고민에서 시작하게 되었다.

키친밸리는 이번 창업박람회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배달 산업의 전망과 공유주방에서 배달 전문 음식 점 창업에 대해서 무료로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키친밸리는 국내 최대 공유주방으로 배달 상권 1%인 강남, 관악, 송파 등의 서울 수도 지역에 총 14개의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외식 창업 아이템에 따라 맞춤형 상권을 추천한다. 또한, 공유주방이라는 플랫폼을 통해, 사장님들이 요리에만 집중하실 수 있도록, 배달 전문 사업을 위한 전문 기술 지원, 배달대행사 관리, 신규 F&B 브랜딩 서비스, 로고 제작 및 음식 촬영, 배달 앱 마케팅, 그리고 외식 사업 확장을 위한 멀티 브랜드 설계 및 컨설팅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한다. 이러한 키친밸리의 서비스로 사장님들은 비용 절감을 통해 매출 극대화를 실현할 수 있다.

키친밸리 관계자는 “배달 전문 음식점 창업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전문가의 노하우와 차별화된 전략이 필요하다” 라며 “배달 전문 음식점에 최적화된 공간, 기술, 서비스가 중요 하다”며 파트너들이 고객과 음식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키친밸리는 창업박람회 참가 기념 이벤트로 현장에서 미팅을 하신 분들께도 키친밸리 한정판 굿즈도 선물로 제공할 예정이며, 계약 시 다양한 혜택을 드릴 예정이다. 키친밸리 창업박람회 미팅은 키친밸리 웹사이트에서 사전 예약 진행 중이다.

한편 키친밸리가 참가하는 2020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는 7월 29일까지 박람회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을 진행하면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입장권 현장 구매 시 유료 구매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 홈페이지 또는 (주)월드전람으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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