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률협회컨설팅(KMAC) 주관으로 진행하는 KSQI-MOT에서 한화생명이 생명보험 부문 11년 연속 1위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KSQI-MOT는 기업의 상품 및 서비스가 전달되는 최종 가치 전달자인 고객 접점에서 서비스품질을 평가하고 서비스 이행률 관점에서 수치화한 품질평가 조사이다. 평가는 서비스 평가단이 30개 산업 및 106개 기업과 기관을 미스터리 쇼핑방식으로 방문하여 서비스품질을 측정하는 방식으로 이뤄지며,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에 대해 고객들이 체감하는 정도를 지수로 나타낸 것이다.
한화생명은 신속하고(speed), 정확하며(sharp), 친절하게(soft)라는 ‘3S 원칙’을 기반으로 실현한 고객 감동을 인정받아 1위에 선정됐다. 그리고 2020년, 생명보험 업계 최초로 ‘11년 연속 1위’를 달성하며 자리를 굳건히 하고 있다.
고객감동을 실천하는 한화생명만의 서비스 중 하나는 금융소외계층(장애인ㆍ노약자ㆍ임산부) 고객들을 위한 ‘사랑나눔 창구’이다. 전 고객센터에 조성돼 있으며, 해당 고객들의 전용 창고로 운영된다. 또한 콜센터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방문 예약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어 원하는 시간대에 방문, 대기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다.
뿐만 아니라 금융소외계층을 위한 전용 ‘배려좌석’을 마련해 두었으며, 방문 고객의 원활한 모바일 사용을 위해 전 고객센터에 와이파이를 도입했다. 혈압측정기와 같은 부수적인 편의시설 제공은 물론이다.
한화생명은 모든 생명이 존중받는 건강한 세상을 비전으로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생명존중, 신뢰 기반의 진정성 있는 나눔과 지역의 필요에 귀 기울이는 소통의 가치를 위해 나아가고 있다. 2004년 출범한 ‘한화생명봉사단’은 지역사회의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대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하고 있으며, 현재 2만 1천여 명의 임직원과 FP(재무설계사)가, 전국 142개의 봉사팀으로 구성된 상태이다.
또한 한화생명 해피프렌즈 청소년봉사단, 맘스케어 등을 시행하고, 전 직원의 자발적 참여와 회사의 매칭그랜트(Matching Grant) 제도를 통해 매년 사회공헌기금을 전하고 있다. 더불어 청년 飛上(비상)금 지원을 통해 시설 청소년의 미래 설계와 금융자립자금 도움 및 금융전문 멘토의 금융 코칭을 제공 중이다.
다만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로 매월 진행하던 대면 봉사활동을 하지 못했다. 대신 마스크, 손 소독제 등 각 복지단체 성격에 맞는 물품을 지원하며 언택트 봉사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이외에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코로나19 확산이라는 국가적 위기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한화생명 라이프파크 연수원’을 생활치료센터로 원조, 한화그룹의 사회적 철학 ‘함께 멀리’ 정신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간다.
한편, 한화생명은 고객의 삶에 가치를 더하기 위해 한화그룹 금융계열사의 공동브랜드인 ‘LIFEPLUS’를 운영해 고객이 필요로 하는 유용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및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러한 다양한 활동들을 통하여 고객들 나아가 국민들의 삶이 더 풍요로워지도록 새로운 기회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전국 38개의 고객센터를 소유하고 있는 ‘한화생명’은 보험∙펀드∙신탁∙대출 등 다양한 금융업무는 물론, 상담 FP에 의한 종합재무설계 서비스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74년 역사의 생명보험회사이다. 1946년 론칭된 대한민국 최초의 생명보험회사로, 지난 기간 동안 보험산업의 발전을 도모하며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지켜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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