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인 개발 사업을 통해 용인시 고림지구의 미래가치가 고공행진 중이다. 이로 인해 고림지구가 처인구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면서 처인구 내 선호 주거지 역시 역북•역삼지구에서 고림지구로 옮겨지는 분위기다.
처인구 고림지구는 에버라인 고진역을 품은 가운데 교통 환경의 획기적인 개선이 이뤄질 예정인데다 진덕지구, 보평지구 등 택지지구들이 처인구를 중심으로 모이고 있는 가운데 지하철역과 학교 등의 생활 기반시설 확충이 예정되며 완성형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이 지역은 향후 GTX-A노선(킨텍스-서울역, 26.3km) GTX용인역이 개통되면 삼성역까지의 출퇴근 시간이 약 13분대로 단축된다. 강북의 중심 메카인 서울역도 약 18분대로 이동할 수 있어 직주근접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용인 고림지구는 도로망 신설 호재도 있다. 2022년 완공을 앞둔 서울세종고속도가 개통되면 용인IC를 통해 강남과의 거리를 20분대로 단축할 수 있다. 또한 제2외곽순환도로가 예정돼 있으며 42번과 45번 등 다방면으로 형성된 교통망 연계 축이 향후 용인 고림지구의 가치를 증대시키는 도화선 역할을 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실제 제1기 외곽순환도로를 생활 축으로 하는 분당, 일산, 평촌 등 수도권 1기 신도시의 대부분이 2007년 제1외곽순환도로가 전면 개통됨에 따라 급성장한 사례를 확인할 수 있다. 제1기 외곽순환도로 생활권을 품은 1기 신도시 대부분 아파트가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에도 불구하고 1년간 전용 84㎡ 아파트의 평균 가격 상승액은 3,014만 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해 이달 ‘용인 고림지구 3차 양우내안애 더센트럴’의 모델하우스가 그랜드오픈을 앞두고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 고림지구 H6BL에 들어서는 용인 고림지구 3차 양우내안애 더센트럴은 치열한 청약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이에 벌써부터 용인 고림지구 3차 양우내안애 더센트럴의 분양 관련 문의도 잇따르고 있다는 게 분양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지난 2015년 11월 용인 고림지구에서 양우내안애 1차 ‘에듀파크’ 737세대와 2016년 9월 양우내안에 2차 ‘에듀퍼스트’ 1,098세대의 분양 완판을 이룬 바 있는 양우건설㈜은 3차에서 차별화된 시공력을 담은 단지 특화를 선보일 계획으로 희소성이 큰 단지 내 중앙광장을 조성하는 가운데 넓은 인동 거리를 통해 프라이버시 강화와 주거 쾌적성 향상을 선사할 예정이다.
실내는 전 타입 판상형 4베이(Bay) 특화설계가 적용된 맞통풍 구조로 채광과 환기가 우수하다. 특히 판상형 설계는 앞•뒤 확장 시 타워형 대비 실거주 면적이 넓어져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할 수 있는 만큼 향후 가격 상승 폭도 타워형보다 커 높은 선호도를 이끌어낼 전망이다. 여기에 가변형 벽체 구조(침실통합형)를 더해 확장 시 붙박이장을 제공, 주거 편의성을 높였다.
용인 고림지구 3차 양우내안애 더센트럴은 대형 교통호재들과 더불어 SK하이닉스, 플랫폼시티, 덕성2일반산업단지, 테크노밸리 등의 개발호재뿐만 아니라 현장 인근에서는 국내 두 번째 규모의 물류단지를 조성하는 ‘용인국제물류단지 4.0’ 사업도 진행 중이어서 향후 직접 수혜가 전망된다.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으로 1만7천여 개의 일자리 창출과 513조원의 생산 및 188조원의 부가가치 유발, 148만 명의 취업유발 효과 등 천문학적인 파급 효과가 발생될 것으로 예상돼 향후 지역 경제 발전과 더불어 배후수요 확대에 큰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용인시는 플랫폼시티 개발 완료가 예정된 2035년을 기점으로 용인시 인구는 약 128만7000명까지 증가할 것으로 추산하고 있어 주거 수요 역시 급증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용인 고림지구 3차 양우내안애 더센트럴의 모델하우스는 7월 중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용인시 처인구 유방동 512-3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 사이버모델하우스도 개관 예정으로 관련 정보 확인 및 문의는 대표전화를 통해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