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간 입시컨설팅을 진두지휘하는 컨설팅 전문가와 인공지능, 빅데이터 플랫폼 사업 전문가가 만나 교육에 인공지능을 입혔다.

에이아이파트너스가 대입을 위한 인공지능이자 정시 입시 예측 플랫폼 어플리케이션 '대입하다'를 20일 공식 출시한다.

‘대입하다’는 입시정보 격차해소를 위해 빅데이터, AI 기술을 활용하여 방대한 입시 관련 정보를 실시간 수집 및 분석하는 앱으로 학생의 성적과 학습패턴을 파악해 최적의 목표학과 도출과 학습 컨텐츠를 추천해주는 플랫폼이다.

앱에 회원가입을 할 때 사용자가 자신의 학년, 성별, 지역, 성적 등을 간단히 입력하면 인공지능이 이를 토대로 분석해 적합한 대학교 및 학과를 추천하는 개인 특화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한 선택을 용이하고 간결하게 할 수 있도록 구성해 누구나 1분 내로 빠르게 입력이 가능하다.

가입 단계를 거치고 나면 인공지능이 실시간 트렌드 및 사용자의 정보를 토대로 고도화된 5가지의 서비스를 추천하는데, 그 첫번째로 관리하기 복잡한 모의고사 성적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돕는다. 둘째로 AI가 제안하는 정확한 모의고사 성적 분석 기능이 있으며 셋째, 내 성적으로 갈 수 있는 대학의 정시를 예측하고, 넷째, 목표 대학의 입시/예측 정보를 한 번에 볼 수 있도록 한다. 마지막으로 학과&대학&입시 정보부터 입시 소식, 동영상까지 간편하게 받아 보는 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있다.

에이아이파트너스 관계자는 “에이아이파트너스는 수험생 본인 성적으로 어느 대학을 갈 수 있는지 입시컨설팅을 받기는 비싸서 부담스럽고, 입시에 대하여 궁금한데 누군가 도움을 주지 않고, 공부만 하기에도 시간이 모자란 수험생을 위하여 ‘대입하다’ 플랫폼을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대입하다’ 플랫폼의 AI 인공지능 기술을 바탕으로 총 200여개 대학 및 7,000여개 학과를 추천하고 있으며, AI 머신러닝을 통한 강화 학습 방식으로 제공 가능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늘려갈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정부는 정시 확대 비율 30% 이상을 대학 지원금 지원의 기준으로 설정하였고, 2023년도까지 수도권 일부 대학은 수능위주 전형을 40%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따라서 정시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에이아이파트너스는 ‘대입하다’ 어플 출시를 통해 온라인 상에서 보다 많은 수험생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입시컨설팅 정보를 제공하고 건전한 교육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어플리케이션 사용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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