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대표 이해선)가 매트리스와 프레임 일체형 ‘원바디 매트리스’(사진)를 20일 출시했다.
이 매트리스는 별도 프레임 없이 매트리스 자체에 다리가 부착된 일체형 침대. 매트리스와 프레임을 각각 구매할 필요가 없어 비용부담이 적다. 줄어든 부피만큼 공간을 넓게 사용할 수 있어 실용성이 뛰어나다.
일반적으로 프레임 없이 매트리스를 바닥에 놓고 사용하면 공기가 통하지 않아 곰팡이와 진드기가 생기기 쉽다. 원바디 매트리스는 다리 높이가 18cm로 넉넉해 공기순환과 바닥 청소가 용이하다. 침대 하부는 수납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중 쿠션의 엘라스틱 플레이트폼을 탑재해 오랫동안 탄탄함을 유지한다. 또 촘촘한 독립 스프링이 신체 굴곡을 섬세하게 받쳐줘 수면 시 뒤척임에도 균형잡힌 안락함을 제공한다고 코웨이 측은 전했다. 조문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