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서울과 경기, 강원 영서지역에 많은 비가 올 것으로 예상 되는 20일 오전 서울 광화문 인근에 우산을 쓴 시민들과 전조등을 켠 차량들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매우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며 "전날 밤부터 오늘 아침사이에 서울, 경기와 강원영서에는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50㎜ 내외의 매우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