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의 매매부터 개발 및 운용까지 전과정 관리해주는 ‘올인원’ 플랫폼 구축 - 기업뿐만 아니라 개인의 부동산 투자 및 소비에도 탁월한 효과 부여
<사진= 이상 빌딩 부동산 중개법인 이미지 / 이상 빌딩 부동산 중개법인 제공>
[헤럴드경제] 이상투자그룹은 지난달 22일 '이상 빌딩 부동산 중개법인'을 공식 출범하며 종합 금융 플랫폼의 도약을 구체화했다. 그룹 관계사가 보유한 투자 서비스 역량을 집약시킨 이상 빌딩 부동산 중개법인의 부동산종합서비스는 부동산 매매뿐만 아니라 개발, 관리, 처분 등 모든 과정에 대한 솔루션을 올인원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상 빌딩 부동산 중개법인은 ▲부동산 투자자문 ▲건물 운영 자문 ▲개발 컨설팅 등 부동산과 관련된 종합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고객들은 이 서비스를 쾌적하게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숙련된 부동산 전문가로부터 일반적인 매입·매각 자문을 포함해 본인이 소유 중인 부동산이나 관심 있는 업종에 대한 상권 분석, 개발 타당성 등을 자문받을 수 있으며 신축·리모델링·재건축 개발과정 전반에 대한 서비스도 함께 받을 수 있어 부동산 자산의 가치를 점진적으로 상승시킬 수 있다.
▲부동산 투자자문은 상권분석과 가치평가를 통해 매입과 매각 타당성을 분석 및 자문하는 서비스다. 부동산의 상권분석과 가치평가의 어려움으로 매매 및 매각을 고전하는 고객들이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건물 운영 자문은 보유 및 운용 중인 부동산에 대해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설계해주는 서비스로 TM(자산 관리), LM(임대차 관리), PM(건물 관리), FM(시설 관리) 등 광범위한 관리 서비스 체계를 제공한다. 임대차 계약 관리, 시설·노후 관리 등을 직접 진행할 필요 없이 모두 대행해주기 때문에 효율적인 부동산 관리가 가능해진다.
▲개발 컨설팅은 보유한 부동산의 수익을 극대화할 방안을 효율적으로 도출하고 이를 토대로 신축·리모델링·재건축 개발과정에 기획 및 인허가, 시공사 선정 및 관리 등을 자문해주는 서비스다. 오피스 계약 시 세밀한 컨셉과 인테리어 등을 기획하고 빌딩 매매의 경우 외·내관 리모델링·재건축 기획의 A~Z까지 종합적으로 컨설팅해 부동산의 가치를 상승시켜준다.
이상 빌딩 부동산 중개법인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이는 종합 부동산 자산관리 서비스는 효율적인 투자 및 관리 목적인 기업뿐만 아니라 합리적인 소비 및 관리를 추구하는 개인 고객까지 폭넓게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날 이상 빌딩 부동산 중개법인은 정하준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정하준 신임 대표이사는 부동산업계에 종사해온 전문가로 트러스트 부동산중개법인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그는 중개보수 정액제를 업계 최초로 도입해 소비자를 위한 합리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며 부동산중개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인물이다.
정하준 신임 대표이사는 “이상 빌딩 부동산 중개법인은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맞춰 고객 핵심 니즈를 적극 반영하는 고객 중심형 중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며 “고객들의 부동산 가치 상승을 위해 중개법인의 역할을 다하고, 부동산중계업계 내 고객만족도 상위 5% 안에 드는 이상 빌딩 부동산 중개법인이 될 수 있도록 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상우 이상투자그룹 대표는 “이번 이상 빌딩 부동산 중개법인의 출범은 이상투자그룹이 고객에게 사랑받는 종합 플랫폼 회사가 되기 위한 위대한 출발점”이라며, “브랜드의 진정한 가치는 고객에 의해 결정되는 만큼 앞으로도 고객들에 대한 소통과 이해를 핵심 키워드로 지속해서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leechemy@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