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억원 모집에 300억원 받아

[헤럴드경제=이호 기자] 공모채 시장에 데뷔한 이지스자산운용이 회사채 수요예측서 흥행에 성공했다.

1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자산운용(A-)은 2년물로 300억원 모집에 300억원의 자금을 받았다.

앞서 이지스자산운용은 고정금리로 2.7%에서 3.7%의 금리밴드를 제시한 바 있다.

이지스자산운용은 이달 22일 회사채 발행을 계획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