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태열 기자]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10일 0시 현재, 국내발생은 22명, 해외유입으로 23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3338명(해외유입 1791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46명으로 총 1만2065명(90.5%)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985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88명(치명률 2.16%)이다.
국내 지역발생 확진자는 서울7,대전7,광주3,경기3,전남2명이며 해외유입 확진자는 23병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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