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상주)=김병진 기자]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과 (재)포항테크노파크는 10일 담수생물자원을 활용한 산업화소재 개발 공동연구 및 지역 바이오산업 육성기반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식·의약 및 향장 분야에 활용 할 수 있는 담수생물자원을 확보하고 다양한 산업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생물 신소재를 개발하는데 집중한다.
서민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장은 "내실 있는 결과로 이어지기를 희망한다"며 "생물소재개발 분야 국가 경쟁력 향상에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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