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평택)=지현우 기자]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역농산물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올 하반기 설립 예정인 평택시 로컬푸드재단을 이끌어갈 임원진을 공개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비상임 이사장 1명, 비상임 이사 7명, 비상임 감사 1명으로 총 9명의 임원을 모집한다. 오는 23일까지 원서접수를 진행한다.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에 따른 임원모집을 위해 평택시장 추천 4명, 평택시의회 추천 3명으로 이뤄진 임원추천위원회를 지난 2일 구성했다.
공개모집하는 임원은 임원추천위원회에서 1차 서류심사와 이사장에 한해 면접심사를 통해 후보자 2배수 이상을 평택시장에 추천하게 된다. 평택시장은 후보자들 가운데 역량 있는 지원자를 최종 임명한다.
자세한 내용과 제출서식은 평택시청 홈페이지 시험·채용 메뉴에서 확인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