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태열 기자]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7월 8일 0시 현재, 국내발생은 30명, 해외유입으로 33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3224명(해외유입 1747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56명으로 총 1만1970명(90.4%)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989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85명(치명률 2.15%)이다.
국내 지역발생 확진자는 서울5,인천1,광주7,대전2, 경기11,충남3, 전남1명이며 해외유입 확진자는 33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