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삼성중공우가 이틀 연속 상한가에 도달했다.

7일 오후 2시 10분 현재 삼성중공우는 전거래일 대비 12만1500원(29.82%) 오른 52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중공우는 이날 43만6000원(6.99%)에 장을 출발해 오후 1시 43분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했다.

삼성중공우는 지난달 2일부터 17일까지 10거래일 연속 상한가에 도달하며 역대 최장 연속 상한가 기록을 세웠다.

이에 단기과열, 투자위험종목으로 지정돼 거래가 정지된 바 있으며 현재는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