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발생 40명·해외유입 22명

지난 2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서울 관악구 왕성교회에 설치된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교인들이 검체 채취를 받기 위해 길게 줄지어 서 있다. [연합뉴스]
지난 2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서울 관악구 왕성교회에 설치된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교인들이 검체 채취를 받기 위해 길게 줄지어 서 있다. [연합뉴스]

[헤럴드경제] 코로나19 어제 신규확진 62명…지역발생 40명·해외유입 22명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8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2명 늘어 누적 1만2천715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62명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40명, 해외유입 22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