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탄진(서울)주유소(소장 김병철)는 지난 2020년 6월 18일 주유기 IC카드 교체 공사를 실시하였다고 25일 밝혔다.
기존 주유기는 마그네틱 카드로 결제하는 기종으로 카드가 읽혀지지 않아 고객의 민원이 끊이지 않았다.
또한 마그네틱 띠를 긁어 결제하는 과정에서 불법 복제 위험성이 노출되면서 정부가 여신금융법을 개정해 마그네틱 단말기에서 IC카드 단말기로 교체하였다.
신탄진(서울)주유소(소장 김병철)는 “주유기 IC카드 교체 공사 이 후 주유기 카드 단말기에 대한 고객의 민원은 해소되었고, 개정된 여신전문 금융업법을 준수하여 고객의 정보 보호에도 동참할 수 있게 되었다” 며 “앞으로도 고객 입장에서의 불편사항들을 적극 수렴해 주유소 운영에 적극 반영하고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주유소를 이용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