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권 라디오 광고 시작으로 모델활동 시작

1114가구 7월 분양 예정…전가구 84㎡ 구성

가수 장민호 씨[동문건설 제공]
가수 장민호 씨[동문건설 제공]

[헤럴드경제=이민경 기자] 동문건설은 전남 광양시 마동 와우지구 A1블록에 들어서는 광양 동문굿모닝힐 맘시티 광고 모델로 가수 장민호 씨를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장민호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 트롯’에서 5위를 차지한 트롯 가수다. 대표 곡은 ‘사랑해 누나’, ‘7번 국도’, ‘남자는 말합니다’ 등이 있으며, 최근에는 ‘미운 오리 새끼’ 등 방송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동문건설 관계자는 “온라인과 영상 등의 효과적인 마케팅 수단을 위해 뛰어난 노래 실력과 수려한 외모 등으로 트롯계의 BTS로 불리며 중‧장년 층의 폭 넓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장민호를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장민호는 평소 방송에서 보여 온 부드럽고 세련된 무대 매너와 봉사활동 등으로 다져진 이미지가 동문건설의 기업 문화와도 부합한다”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따라 장민호는 7월 6일 전남권 라디오 광고를 시작으로 온라인, 영상 옥외매체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광양 동문굿모닝힐 맘시티 광고 모델로 활동할 예정이다.

한편, 7월 분양 예정인 광양 동문굿모닝힐 맘시티는 지하 2층 지상 27층 15개 동 총 1114가구로 지어진다. 전 가구 전용면적 84㎡로만 구성했다. 와우생태공원, 백운그린랜드공원, 마동체육공원이 인접해 있고, 포스코 광양제철소와 신금일반산단, 광양국가산단 등도 가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