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성(性) 토크에 남다른 면모를 보여준 개그맨 신동엽이 산부인과 김지연 전문의와 함께 오디오 성 상담소를 오픈했다.
25일 소속사 SM C&C에 따르면 네이버 오디오 클립 오리지널 콘텐츠 ‘신동엽의 성선설’은 성에 대한 고민을 접수해 각자 시선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의견을 제시하고 해결책까지 제공한다.
지난 18일부터 매일 3개씩 사연을 소개하는데 사후 피임약,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등 의학 전문적인 상담부터 성관계와 관련한 심리 상담까지 다채롭게 진행된다.
신동엽은 “청소년부터 황혼 부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사연을 받아 상담해 줄 예정”이라며 “성에 대한 인식도 바로잡는 것은 물론 음지에서 양지로 끌어올려 건강한 성 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