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싱어송라이돌’(싱어송라이터와 아이돌을 합성한 신조어) 정세운이 여름 가요대전에 합류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정세운이 오는 7월 새 앨범으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발매한 미니앨범 ‘데이’(Day) 이후 9개월 만의 컴백이다.
소속사에 따르면 정세운은 현재 새 앨범의 막바지 음악 작업 중이다.
정세운은 지난 2017년 ‘저스트 유’(JUST U)로 데뷔, 싱어송라이터와 아이돌의 경계를 허물고 ‘싱어송라이돌’이라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며 활동 중이다. 가수로서의 본업은 물론 예능, 뮤지컬, DJ도 섭렵했다. 뮤지컬 ’그리스‘에선 주연 ‘대니’역을 연기했고, 다수의 OST에도 참여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