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현대로템은 한국철도시설공단과 삼성동탄광역급행철도 차량 제조구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192억원이며 이는 2019년 매출 대비 4.85%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23년 12월 31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