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6일, 현대차그룹의 GBC(글로벌 비즈니스 센터) 신사옥이 착공 허가를 완료했다. 서울시의 착공허가로 강남, 송파일대는 264조 8천억 원의 경제효과, 121만 5천 명의 고용창출, 1조 5천억 원의 세수 증가 등의 파급효과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현대차 GBC(글로벌 비즈니스 센터)는 105층의 규모로 업무 공간과 호텔, 공연장 등의 복합시설로 지어질 계획이며 오는 2026년 하반기 준공을 예정하고 있다. 최근 서울시가 삼성역~종합운동장역 일대를 복합적으로 개발하겠다는 계획도 발표하면서 삼성역과 탄천 인근 삼전동은 종합운동장 일대를 새로 구축하는 국제교류복합지구 계획과 영동대로 복합환성센터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 이러한 가운데 집앤사의 도시형생활주택 ‘하우립’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준공 중인 집앤사의 ‘하우립’은 지하 1층~ 지상 8층 규모로 상가, 오피스텔 및 도시형생활주택으로 이루어진 건물이다. 오피스텔 및 도시형생활주택은 총 49세대로 복층형 원룸(계약면적 41.68㎡) 타입이다.

분양 관계자는 "현재 송파구 삼전동에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현장방문 시 실매물을 확인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