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독립적인 삶을 누리는 여성 1인 가구가 늘어나고 있다. 전체 가구에서 여성 1인 가구의 비율은 지난 2015년 29.6%에서 2016년 30%, 2017년과 2018년에는 각각 30.6%, 31.2%로 증가했다. 4년 동안 여성 1인 가구의 비중이 매년 오르고 있는 것이다. 오피스텔 시장에서 여성들을 위한 맞춤형 전략의 중요도가 커지고 있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이 가운데 서울 구로구 오류동에 조성 예정인 오피스텔 ‘마크 포레스트’ 모델하우스가 06월 22일 오늘 신도림에 오픈해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오피스텔은 보안ㆍ경비시스템이 갖춰진 안전성과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한 공간배치는 물론 주거의 질을 높이는 각종 옵션까지 제공해 여심을 사로잡았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8층, 112실(7개 유형별 각 16실) 규모로 조성된다. 기존 원룸이 가지고 있던 답답함을 탈피해 최대 3인까지 거주가 가능한 전세대 1.5~2룸 구성으로 주방과 거실을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주거환경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4개의 대학가와 구로•가산디지털단지 등이 인접해 있어 관련 수요가 지속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강남까지 20분 가량 소요되는 남부광역급행철도가 개통 예정에 있다. 복합행정타운과 롯데마트 등이 인근에 들어서 있어 편리한 생활 인프라뿐 아니라 도심부터 산림, 하천이 이어지는 안양천 산책코스와 구로올레길 등 숲세권에 위치하여 쾌적한 자연환경에서 생활 가능하다. 이 외에도 전문임대업체를 통한 위탁관리 서비스를 1년간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며 서울시 2020프로젝트로 인한 종사자 추가 유입으로 인한 인근 지역 개발 호재로 문화공간과 주민시설이 오는 9월 완공 예정에 있다. 더 자세한 분양 문의는 견본주택 방문 혹은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