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경기 수원시 정자동에서 선보인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사진)’이 평균 40.4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 1순위 마감했다고 3일 밝혔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지난 2일 총 452가구 모집에 1만8262명이 청약을 접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형별로는 전체 10개 타입 중 전용 84㎡A타입이 130가구 모집에 1만257명이 몰리며 최고 경쟁률인 78.9대 1을 기록했다.

전용 84㎡C타입도 30.4대 1의 경쟁률(42가구, 1277건 접수)을 기록했다. 민상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