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가수 백예린의 정규 1집 LP가 추가 발매된다. 한정반 2000반이 품절되며 일반반의 추가 발매를 결정했다.
소속사 블루바이닐은 지난 11일 발매한 정규 1집 ‘에브리 레터 아이 센트 유(Every letter I sent you)’의 한정반 LP가 팬들의 성원으로 발매와 동시에 품절, 일반반 추가제작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기존 한정반을 만든 투명 블루디스크의 재료 수입이 코로나19로 어려워지며, 이번 추가제작은 색이 없는 투명디스크로 제작된다. 그 외 속지 색깔을 제외한 앨범 커버와 구성은 동일하다.
또한 2000장 한정으로 제작된 한정반 LP와 달리 이번 LP는 모든 팬들이 구매할 수 있도록 선구매, 후제작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후에도 준비된 여유분 수량은 품절시까지 구매를 지속할 수 있다.
이번 일반반 LP는 5월 27일 오전 11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반사이트를 통해 예약구매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