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프리미엄 마사지건 플로우7이 대한장애인체육회(KPC)를 공식 후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코로나19 여파로 2020 도쿄패럴림픽대회 연기와 함께 내년 대회를 준비하는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하고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 플로우7 마사지건을 지원한다
앞서 플로우7은 대한민국농구협회(KBA)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아울러 이번 대한장애인체육회까지 공식 후원하면서 국가대표 현역 선수들이 사용하는 마사지건이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더 확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플로우7 마사지건 후원은 장애인 운동선수에 대한 꾸준한 관심에서 비롯됐다. 플로우7이 그간 진행해왔던 스포츠 마케팅에서 한발 더 나아가 장애인 운동선수의 인식 변화와 패럴림픽대회를 홍보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더불어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들은 사용자 안전성을 고려해 개발된 플로우7을 통해 운동 전후 근육을 풀어줌으로써 피로 회복과 최적의 활동성을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플로우7은 대한장애인체육회와 공식 후원기념식을 열어 도쿄패럴림픽대회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하고 후원 물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플로우7 관계자는 "그간 플로우7은 장애인 운동선수들에 대한 인식 변화와 홍보를 위한 활동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왔다”며 “좋은 기회를 통해 대한장애인체육회에 후원할 수 있게 돼 뜻깊으며 앞으로도 장애인 체육 진흥과 우리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