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개월 이하 영유아 대상, 20일부터 선착순 접수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영·유아 독서지원을 위한 북스타트 꾸러미를 집에서 배송 받을 18개월 이하 영유아 가정을 20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종전에는 도봉구 공공도서관에서 직접 방문 수령해야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택배로 보내준다.
신청은 도봉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신청서와 증빙서류 확인이 완료되면 6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해당 가정에 그림책 2권, 가방, 가이드북 등으로 구성된 책꾸러미가 배달된다. 꾸러미는 100개로 한정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도봉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www.unilib.dobong.kr)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