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박건찬 경북경찰청장(앞줄 오른쪽 세번째)이 예천경찰서를 치안방문해  안전한 예천을 위해 파이팅을 외치며 직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예천경찰서 제공)
14일 박건찬 경북경찰청장(앞줄 오른쪽 세번째)이 예천경찰서를 치안방문해 안전한 예천을 위해 파이팅을 외치며 직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예천경찰서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박건찬 경북지방경찰청장이 14일 오전 예천경찰서 예천지구대를 방문해 살인사건 피의자를 검거한 임현철 경위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현장직원들과 오찬을 함께 애로사항을 귀담아 듣고 이들을 위로 격려했다.

박 청장은 오후에는 예천경찰서를 방문해 김선섭 서장으로부터 치안성과와 코로나19 대응 조치 등 치안업무를 보고받고 중요범인 검거 유공 직원인 박래희 경위(지능범죄수사팀)와 코로나19 감염 확산방지에 기여한 박찬준 경장(정보경비계)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박 청장은 “코로나19 선제적 대응과 도청 이전 후 경북의 중심지로서 치안부담이 증가 하고 있음에도 안정적인 치안 유지를 위해 맡은 바 최선을 다하는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특히“코로나19와의 전쟁이 끝나지 않은 만큼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는 언제든지 달려가 힘이 돼주는 따뜻하고 믿음직한 예천경찰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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