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무안광주고속도로 함평나비(광주방향)주유소는 안전사고예방을 위해 지하실 CCTV를 추가로 설치했다고 14일 밝혔다.

지하실 CCTV 추가 설치 공사는 지난 4월 1일에 완료됐으며, 안전관리 미흡이나 전기누전 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사고 발생 시 즉각적인 대처를 통한 주유소 이용고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설치하였다.

함평나비(광주방향) 주유소 김운일 소장은 ‘주유소는 위험물을 취급하는 곳으로 방심으로 인한 사고가 발생 시 이용고객들에게 큰 피해를 입힐 수 있다. 이를 예방하고자 안전사각지대가 될 수 있는 지하실에 CCTV를 추가 설치하여 이용고객과 직원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