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병진 기자]대경권 이랜드리테일 동아백화점 수성점과 구미점이 오는 13일 리뉴얼 10주년, 개점 30주년을 맞아 감사축제 스페셜 이벤트를 진행한다.
구미점은 이날 하루 200명 당첨 100% 럭키쿠폰 행사를 비해롯 브랜드데이 및 특가 가격·수량 한정 이벤트 행사를 실시한다.
또 이날부터 미리 준비한 사은품 소진시까지 진행하는 구매금액별 사은행사도 마련한다.
수성점은 같은날 브랜드데이 행사 및 특가 가격·수량 한정 이벤트 행사를 비롯해 유명스포츠 브랜드 단 하루 기획대전을 연다.
모던하우스 구미점·수성점에서는 주년이벤트 초특가·수량 한정 할인 상품전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17~23일까지 1주일간 수성점 단독 리빙전문과 특가대전, 구미점 30주년 축하 5대 유명브랜드대전 등 지점 내 코너별로 다양한 이벤트가 이어진다.
이랜드리테일 동아 구미점 배성원 패션팀장은 “이번 행사는 고객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준비한 것”이라며 “가족들과 함께 즐기는 행복한 쇼핑타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