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가수 겸 연기자 박규리에 이어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도 클럽에 방문해 논란이 일고 있다. 다만 송민호는 최근 확진자가 쏟아지고 있는 서울 이태원 일대의 클럽이 아닌 강원도 양양 클럽에 방문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송민호은 최근 지인들과 강원도 양양으로 개인적 여행을 떠나 클럽을 방문했다. 소속사 측은 송민호를 비롯해 소속 아티스트가 개인위생 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실천할 수 있도록 각별히 주의 당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송민호는 최근 양양에 위치한 한 클럽에 방문, 자신의 히트곡 ‘아낙네’를 부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송민호가 클럽을 방문한 시점은 ‘사회적 가리두기’를 이어가고 있을 때 논란이 생겼다.
앞서 지난 11일에는 카라 출신 박규리가 용인 66번 확진자가 방문했던 이태원 클럽에 방문해 논란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