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그린플러스는 농업회사법인 프레팜과 스마트팜 유리온실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50억원이며 이는 2019년 매출 대비 10.24%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12월 31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