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경대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한 2020년 학교기업 지원사업(대경 양조) 3단계(2020~24) 공모에 선정돼 5년간 지원을 받는다고 11일 밝혔다.
이 사업은 현장실습, 창업교육 등 운영을 확대하며 제품 개발·판매부터 체험·전시·관광까지 연계된 복합공간 고도화로 6차 산업 활성화에 기여한다.
대경대는 지역사회·산업 수요 밀착형 학교기업 육성, 새로운 학교기업 발전모델 도입·확산, 대학 발 창업기업의 요람이 되는 학교기업 육성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대경대 관계자는 "앞으로 이번 사업을 제품개발, 교육 및 체험 서비스 등의 교육으로 추진하고 지역상생 학교기업 대경양조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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