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산)=지현우 기자] 곽상욱 오산시장은 인공지능(AI)에 초점을 둔 ‘교육기반 AI특별도시’를 선언하고 본격적인 스마트 교육시티 구축에 착수했다. 곽상욱 시장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산의 지속발전 가능성을 고민한 끝에 ‘교육기반 AI 특별도시’로 비전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곽 시장은 “최고수준의 교육도시 체계 그리고 스마트시티 시스템 4차 산업혁명 핵심플랫폼을 연계해 미래 인재양성은 물론 도시 전체를 AI로 특화한 스마트 교육도시로 혁신하겠습니다. 핵심 목표는 ▷AI기반 도시 행정 및 운영 시스템 혁신 ▷AI기반 도시 구조의 재편성 ▷교육도시 체계의 AI 중심으로의 전환입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4차산업혁명 시대 피할 수 없는 과제인 '혁신' 도시 운영과 체계 혁신과 AI를 통한 도시 재구성으로 우리 오산의 지속발전과 우리 시민들의 행복지수 증대와 삶의 질 향상토대를 튼튼히 쌓아가겠습니다”라고 덧붙엿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