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생활방역지침. [안성시 제공]
도서관 생활방역지침. [안성시 제공]

[헤럴드경제(안성)=지현우 기자] 안성시는 코로나19 방역 단계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임시 휴관 중이었던 공공도서관 중앙, 공도, 보개, 진사, 일죽도서관을 오는 12일 화요일부터 부분 개관한다고 11일 밝혔다.

부분 개관 시 이용가능 서비스는 자료실 도서 대출·반납, 회원가입 등이다. 운영시간은 각 도서관 휴관일을 제외한 오전 9시부터 오후 6까지다. 공립작은도서관 부영, 풍림, 송정, 태산, 삼죽, 죽산, 대림동산작은도서관은 일정을 고려해 추후 개방할 예정이다. 작은도서관은 기존과 동일하게 도서예약대출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