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농협 경주환경농업교육원은 귀농 희망인들의 안정적인 농업·농촌정착지원을 위한 '귀농 에코팜 아카데미(Eco-FarmAcademy)' 과정을 개설하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경주환경농업교육원은 지난해 2019년 귀농귀촌교육 농림축산식품부 기관평가 전국 최우수 S등급과 올해 귀농귀촌 운영기관 선정결과 전국 최고점(95.95점)을 획득했다.
모집 대상은 초보 귀농인이나 귀농을 희망하고 관심 있는 4050세대(60년생~79년생)다.
교육비는 정부지원 76%, 자부담 24%(33만 원)로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교육과정은 오는 6~10월 금·토요일, 1박2일 과정으로 진행된다.
주요 교육내용은 귀농지역 및 품목 탐색, 귀농계획 컨설팅, 작물 생리, 친환경 토양관리, 병충해 방제, 6차산업, 농업·농촌의 이해 등 성공적인 귀농을 위한 전반적인 과목을 포함하며 현장·실습교육도 포함됐다.
신청 및 자세한 문의는 농협 경주환경농업교육원(054-751-4100)으로 하면 된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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