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엑소와 슈퍼엠에서 활동하는 백현이 솔로 가수로 돌아온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백현이 오는 25일 일곱 곡이 수록된 미니 2집 ‘딜라이트’(Delight)를 발매한다고 11일 밝혔다.
백현은 지난해 7월 발매한 미니 1집 ‘시티 라이츠’(City Lights)가 음반 판매량 50만장을 돌파하는 ‘하프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 당시 전 세계 66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 1위에 오르며 솔로 가수로도 글로벌 팬덤을 확인했다.
최근엔 ‘너를 사랑하고 있어’, ‘너에게 가는 이 길 위에서’(너.이.길) 등 드라마 OST(오리지널사운드트랙)에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