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에서 신규 확진자 3명이 추가로 나왔다.[자료사진]
대구경북에서 신규 확진자 3명이 추가로 나왔다.[자료사진]

[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병진 기자]대구경북지역에서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 환자 3명이 나왔다.

20일 대구시와 경북도,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경북 누적 확진자는 예천과 안동에서 1명씩 추가돼 모두 1317명으로 늘었다.

이들은 예천지역 확진자들과의 접촉해 의해서 감염, 따라서 지난 11일 동안 37명(예천 33명, 안동 3명, 문경 1명)이 확진됐다.

대구지역은 외국인 1명이 추가로 확진돼 총 6833명으로 집계됐다.

이 외국인은 지난 2월 27일 확진판정 여부를 알지 못한 채 출국한 스리랑카 유학생의 지인으로,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대구 완치자는 27명이 추가돼 총 5862명(완치율 85%)이며 경북은 7명 늘어 총 1007명(완치율 76%)인 것으로 나타났다.

사망자는 대구 159명, 경북 55명이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