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에 각종 바이러스 질환까지 우려되는 요즘, 자연스럽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갖춘 주거환경에 소비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광활한 자연환경에 뛰어난 생활 인프라까지, 도심 속에서도 숲세권의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양주 ‘위드힐 테라스하우스’가 청정 힐링라이프를 누릴 수 있는 단지로 화제다.천보산 인근 양주 만송동에 들어서는 위드힐 테라스하우스는 전용면적 85㎡ 총 56세대 중, 1단지 28세대로 선보인다. 특히 양주는 최근 양주농산물 종합유통센터, 양주시외버스터미널 사업추진, 양주 테크노벨리 연내 착공등 많은 개발호재로 인해 미분양 해소 및 높은 분양금액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어 관심이 뜨겁다.이 단지는 천해의 자연환경과 레이크우드CC, MBC문화동산, 휴리조트, 양주국민체육센터, 숲속체험장, 물놀이장, 전망대를 갖춘 천보산 산림욕장과 인접해 자연친화적인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환경으로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다.특히 옥정신도시와 고읍신도시의 생활권에서 병원, 은행, 마트 등의 생활편의시설로 건강과 여가도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더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만송초, 광사초, 삼숭초, 삼숭중, 양주고, YBM ECC어학원이 인접해 학군도 뛰어나 아이를 키우는 젊은 층에서도 수요가 높을 전망이다.내부는 170.85㎡의 넓은 실사용면적과 옥상테라스, 1층 광폭발코니의 구성으로 차별화를 시도했다. 또한 수직 3층 구조로 층간소음의 걱정을 완벽에 가깝게 차단해 편안하고 여유로운 생활을 누릴 수 있다.서울 출퇴근도 쉽다. 삼숭-만송간도로 확장공사로 인해 광사IC(국도3호선대체우회도로), 세종포천간고속도로(소흘IC)를 통해 서울까지 20~30분대 진입이 가능해 진다. 지하철 7호선 옥정역이 착공에 들어갔고, GTX-C노선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외곽순환도로를 이용하면 의정부IC까지 10분이면 도착하며, 제2외곽순환도로 양주IC도 2020년 개통하면 쾌속 교통망을 갖춰 서울 접근성도 수월해진다.분양사무소 관계자는 “최근 7호선 착공의 호재로 최근 분양한 일천여세대의 대광로제비앙은 1순위 마감과 단지내상가도 성황리에 분양을 마쳤다”라며, “위드힐 테라스하우스는 프리미엄급 쾌적하고 프라이빗한 공간이면서도 3억원 중반대 합리적인 분양가로 흥행 보증수표로 통하며 벌써부터 많은 분양 문의가 생기고 있다”고 전했다.한편, ‘양주 위드힐 테라스하우스’는 4월 11일 양주시 삼숭동에 홍보관을 오픈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홍보관은 경기도 양주시 삼숭동 3층에 위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