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수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통한 기술을 바탕으로 홈케어 시장의 선두주자 역할을 하고 있는 조케다그룹이 세탁기, 에어컨청소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에게 이론과 실습 교구재로 홈케어 기술교육을 전수하여 대기업 CS마스터를 양성한다고 밝혔다.

조케다그룹은 다나눔홈도리, K크린, 조인호프 3개 회사가 모여 설립된 그룹이다. 조케다그룹은 많은 대기업과 업무 협약하여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또한 창업 실패 확률을 0%로 줄이고자 대기업발주를 제공하고. 끊임없는 기술교류를 통해 창업자들의 성공창업으로 이끌어주고 있으며, 전문 시공(곰팡이 제거, 외풍차단) 교육을 통해 창업자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이중 다나눔홈도리는 기업고객뿐만 아니라 모든 고객에게 친환경 시공관련 무료 방문견적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국의 홈케어 CS마스터들을 대상으로 매월 1회 CS(고객만족)/MOT(기술경영)/자사 내 전문 친절강사 운용 및 책임감 교육 등의 양질의 CS마스터 양성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이수자에게만 현장팀장의 자격을 부여하고 있다.

다나눔홈도리 관계자는 “경기가 갈수록 어려워지는 현재 개인창업자가 에어컨/세탁기 청소창업 교육을 이수하여 실제로 창업하면 성공보다는 실패할 확률이 높다”며 “예비창업자들은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으로 최선을 다해야만 성공할 수 있고 준비가 되었다면 망설이지말고 도전하라”고 전했다.

한편 다나눔홈도리는 현재 서울교육기술장, 경기도기술교육장, 경상도기술교육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0년 6월까지 강원도기술교육장을 만들기 위해 준비 중이다.

홈케어창업 교육 항목은 가전제품청소(세탁기, 에어컨 청소 등), 전문 시공(곰팡이 제거 시공, 미세먼지 방충망 교체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양질의 교육을 위해 매월 선착순 6명씩만 교육하고 있다.

다나눔홈도리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다나눔홈도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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