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혁명’ 60주년 기념메달 예약 접수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풍산화동양행은 4.19 혁명 60주년을 맞아 한국조폐공사와 함께 ‘4.19 혁명 60주년 기념메달’ 예약접수를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금 2종과 은1종으로 구성된 이번 기념메달 예약접수는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받는다. 온라인 접수와 금융기관 방문 접수가 가능하다.
‘기념금메달 I’은 순도 99.9%의 금으로 제작됐고 무게는 31.1g, 지름은 40mm다. ‘기념금메달 II’는 순도 99.9%에 무게는 15.55g 지름은 28mm다. 두 금메달은 300장 한정 판매된다. ‘기념은메달’은 순도 99.9%, 31.1g, 40mm로 2000장 한정판이다.
메달 가격은 ‘금메달 I’이 385만원, ‘금메달 II’는 198만원 ‘은메달’은 12만1000원이다.
예약접수는 4월 20일~29일까지 기업은행, 농협은행, 우리은행 및 우체국 전국 지점 및 한국조폐공사, 현대백화점 온라인몰에서 판매한다. 풍산화동양행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에서도 신청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