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아산프로축구단이 지역 상생 활동의 일환으로 ‘비타민하우스’를 실시한다. [사진=충남아산프로축구단]
충남아산프로축구단이 지역 상생 활동의 일환으로 ‘비타민하우스’를 실시한다. [사진=충남아산프로축구단]

[헤럴드경제 스포츠팀=박건태 기자] 충남아산 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이하 아산)이 지역 상생 활동의 일환으로 ‘비타민하우스’ 가입업체를 위해 적극 홍보 활동에 나섰다.‘비타민하우스’는 충남아산 프로축구단을 지원하는 제휴 가맹점으로 축구팬들과 지역민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시민구단인 아산은 지역과 함께 상생한다는 비전 아래, 지역 소상공 업체와 후원 협약을 체결해 구단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운영 시간, 장소 등 가입 업체에 대한 정보를 올려 업체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비타민하우스 가입업체의 한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로 손님이 많이 줄었지만 구단의 적극적인 홍보가 큰 힘이 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가 잠잠해지고 시즌이 시작된다면 시민들이 경기장에 많이 찾아갈 수 있도록 적극 홍보에 나서겠다”라고 밝혔다.현재 비타민하우스는 음식점, 갤러리 등 다양한 업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업종의 지역업체 구성을 통해 아산시민 또는 아산의 축구팬들에게 더욱 많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비타민하우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충남아산프로축구단 공식 홈페이지와 구단 SNS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sport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