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 브랜드 다 모였네… 어린이날 여아 맞춤 선물로 추천

완구 콘텐츠 전문기업 영실업(대표 한상욱)이 본격적인 봄이 시작된 4월, 여아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인다.

17일, 영실업은 자사의 대표 브랜드인 ‘콩순이’와 ‘L.O.L 서프라이즈’, ‘시크릿쥬쥬’ 등의 신제품출시 소식을 전했다.

먼저, 지난 10일 출시된 ‘공룡탐험 콩순이 워터스케치북’은 건조 시 흔적이 사라지는 워터펜 및워터패드를 통해 자유롭게 재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워터펜에 물을 넣고 콩순이 망원경 버튼을 누르면 콩순이 율동송과 함께 즐겁게 그림을 그릴 수 있으며, 공룡도장을 찍어 숨겨진 그림을 찾거나 롤러 도장으로 공룡 발자국을 만들 수 있다.

영유아 발달 전문가들이 설계한 콩순이 놀이연구소의 7대 놀이영역 중 ‘예술경험&창의력’에 해당하는 제품으로 어린이들이 쉽고 즐겁게 예술을 접하며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기자기한 소품을 선호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L.O.L. 서프라이즈’의 신제품 5종도 마련됐다. ‘L.O.L. 헤어바이브’는 헤어피스 3개를 이용해 6가지 헤어 스타일링을 경험할 수 있는 랜덤 피규어 제품으로 다른 인형과 함께 헤어 믹스&매치가 가능해 즐거움을 더한다.

이외에도 인기 유튜버 ‘헤이지니’의 언박싱 영상으로 소개된 ‘L.O.L. OMG돌’은 팔목과 무릎부터 손가락까지 자유롭게 움직이는 관절 인형으로 제작되어 새로움을 더했으며, ‘L.O.L. 타이니토이’, ‘L.O.L. 퍼니쳐팩2’, ‘L.O.L. 어메이징서프라이즈’ 등 독특한 콘셉트와 화려한 소품을 더한 구성의 제품들로 여아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현재 절찬리에 방영 중인 ‘별의 여신 시크릿쥬쥬 시즌3’ 속 아이템들도 눈길을 끈다. 영실업은 애니메이션 주인공 신시아의 아이템 ‘레인보우 브러쉬 변신세트’를 포함한 총 6개 제품을 새로 내놓았다. 레인보우 브러쉬 변신세트는 실제 착용 가능한 티아라 머리띠와 드레스를 제공하고, 브러쉬의 컬러 버튼을 누르면 드레스와 헤어가 반짝반짝 빛난다.

이와 더불어 다양한 구성품을 조립해 선글라스를 만드는 ‘내맘대로 선글라스’, 여신 캐릭터 유니의 아이템인 ‘젤리팝 푸드트럭’ 등 다채로운 완구 라인업을 마련했으며, ‘인어공주 쥬쥬의 변신 샤워룸’은 인어공주가 된 시크릿쥬쥬를 예쁘게 꾸밀 수 있는 제품이다.

영실업 마케팅팀 관계자는 “올 4월 선보이는 영실업의 신제품들은 성장 발달을 돕는 제품부터 화려함이 돋보이는 제품까지 여아들이 선호할 만한 요소들을 두루 갖췄다”며 “다가오는 어린이날, 여자 아이들을 위한 선물로도 적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영실업의 ‘콩순이’, ‘L.O.L 서프라이즈’, ‘시크릿쥬쥬’ 신제품은 대형마트 및 완구 전문점, 온라인 등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더욱 자세한 내용은 영실업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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