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요자들 '주목' 학세권 역세권 3040세대 선호도 급증
본격적인 청약 일정을 소화중인 '쌍용 더 플래티넘 범어'의 1순위 청약이 14일(화) 인기리에 마감되었다.
수요자들의 호응이 높은 이유는 우선 교육환경에 대한 수요자들의 만족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된다. 우리나라에서 대구의 교육열기는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매우 높은 지역이다. 교육중심인 수성구 범어 네거리에 인접했으며 대구 최고 명문학군이 단지 주변에 있다. 동천초교가 도보거리에 있으며 대구과학고, 경신고, 대륜고, 대구여고 등 4대 명문고와 인접해 있다. 도보 약 10분 거리에는 수성구 메인 학원가가 위치해 우수한 면학 분위기가 조성되어 있다는 점이 수요자들의 마음을 열었을 것이다.
그리고, 탁월한 입지에 대한 수요자들의 선택을 꼽을 수 있을 것이다. 2호선 범어역 도보 5분거리의 역세권에 근접해 대구 전지역과 원활한 접근성을 확보하였고 동대구로, 달구벌대로, KTX 동대구역 등이 인근에 있어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구비했으며 야시골공원, 범어공원, 신천 산책로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대구의 중심지인데 20년 이상 노후화된 아파트가 절반 이상이라 신축 아파트에 대한 대기 수요가 높았던 것과 국내 굴지의 건설사인 쌍용건설이 대구에서 첫 선을 보이는 ‘더 플래티넘 브랜드’에 대한 기대감도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건축 명가 쌍용건설이 수성구 범어동 480-25번지 일원에 선보인 ‘쌍용 더 플래티넘 범어’는 지하5층~지상38층/39층(공동주택) 2개동, 32층 주거형 오피스텔 1개동, 총 3개동 규모의 전용면적 84㎡ 아파트 207가구(A/B/C 타입) 및 전용면적 84㎡ 주거형 오피스텔 85실(AO/BO/CO 타입)로 구성되어 있다. 실내는 아파트와 주거형 오피스텔 모두 4Bay 혁신평면을 적용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으며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한 특화설계를 탑재했다.
주거형 오피스텔은 선거일인 15일(수)부터 19일(일)까지 ‘쌍용 더 플래티넘 범어 홈페이지’에서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청약통장과 무관하게 청약을 할 수 있고 전매까지 가능해서 소형아파트를 대체하는 수단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쌍용건설은 코로나19 감염 및 확산방지를 위해 견본주택 관람을 제한하고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운영 중에 있다. 4월 24일 이후 당첨자에 한해 견본주택 관람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