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한국국토정보공사(LX) 대구경북본부는 지난 16일 지역의 교육취약계층에 온라인 학습기기 지원을 위한 성금을 (복)가정복지회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의해 각급 학교들이 온라인개학을 실시함에 따라 교육취약계층이 느낄 어려움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성금은 PC, 태블릿PC, 아동생계지원금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홍서 LX 대구경북본부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비대면 수업이 불가피한 상황에서도 학생들이 열심히 공부하고 밝은 마음으로 생활하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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