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봉화군은 17일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한 긴급 지원사업 접수를 전날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원내용은 경제회복비와 점포재개장지원비, 카드수수료지원비에 대한 신청접수를 받고 있다.
신청인들이 한꺼번에 몰릴 것을 예상해 출생년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별 5부제로 시행한다.(1·6 월요일, 2·7 화요일, 3·8 수요일, 4·9목요일, 5·10 금요일)
관내 사업장 기준으로 매출감소(10%)가 발생한 사업자는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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