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우정바이오는 개별 공간 멸균 제어 및 재사용이 가능한 이동식 격리시스템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감염환자가 격리되는 격리공간에 대한 멸균 및 배기 제어를 할 수 있는 개별 공간 멸균 제어 및 재사용이 가능한 이동식 격리시스템”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본 발명은 멸균작업을 자동화시킴으로써 작업자의 2차 감염을 방지하고 멸균작업의 효율성을 높일 수있는 개별 공간 멸균 제어 및 재사용이 가능한 이동식 격리시스템에 적합하며, 조립식 이동식 병실에 적용가능해 감염관리 사업분야에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