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사람이 모이거나 찾는 식당, 헬스클럽, 학원, 유치원을 비롯해 동네 병의원, 치과, 한의원 등에서의 방역은 사회적 관점은 물론 개인 차원에서도 매우 중요하게 거론되고 있다. 이에 이번에 ㈜지엠텍에서 선보이는 살균수 생성장치가 이런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보통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살균수를 구입해 소독을 하자면 그 비용이 만만치가 않다. 요즘 같은 상황에서 일회성의 방역이나 소독으로는 감염예방을 할 수 없기에 지속적이고 효과적인 방역 살균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정기적으로 자주 해주어야 하는 방역 예방에는 시간과 노력, 비용이 상당히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지엠텍이 선보이는 살균수 생성장치는 식약처 허가와 미 FDA 승인을 받은 제품으로, 수돗물과 정제염을 이용, 전기분해를 통해 3, 4분 만에 4L의 살균수(Hocl)를 만들어 사용할 수 있다. 가정에서 사용하는 형태의 살균수 생성장치는 자체 탱크에 물을 부어 정제염을 넣고 전원만 있으면 어디든 이동이 용이하고, 용량 역시 쓰고자 하는 만큼 손쉽게 만들어 활용하면 되기에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하다.
생성된 살균수는 스프레이 통 등에 담아 손길 닿는 모든 곳이나, 의자, 식탁, 테이블, 소파, 가구 등에 뿌려 살균 소독을 할 수 있다. 또한 손이나 피부 소독은 물론 상처나 출혈 시 응급 지혈 효과, 주방기구 살균 세척, 아토피나 여드름 등 피부의 2차 감염 방지 및 증상 완화, 반려동물 피부 살균 등 그 용도가 매우 다양하고 범위가 넓다.
병의원이나, 치과, 한의원 등 의료기관에서는 기구 소독을 비롯해 환자대기실, 진료실, 데스크 등에서 수시로 사용해 방역과 감염 방지의 효과를 높일 수 있으며 다중이 이용하는 헬스클럽, 식당, 학원과 감염에 취약한 유아나 어린이들이 다니는 어린이집, 유치원 등에서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지엠텍 관계자는 “살균수 생성장치의 폭넓은 보급을 위하여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유사한 제품의 판매가보다 40% 이상 저렴한 60만 원대 초반에 가격을 책정하여 소비자의 부담을 줄여 나갈 계획”이라며 “이 같은 가격이 가능한 것은 선주문을 통한 일괄 제작 방식을 통해 제작 단가를 대폭 낮췄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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